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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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대전송 꽃, 호접무금 꽃이 피었습니다
이번 겨울은 난방에 더 신경써서 그런지 다육이들이 앞다투어 꽃을 피웠다. '불꽃'이라고 알고 ...
고양이 훈련"발주세요"성공!
우리집 마당냥이 '마루' '앉아'도 할 줄 알고 '가자' '안돼'도 ...
자세히 보니 예뻤다
산책하다 공터에서 발견한 조그맣고 예쁜 꽃. 잡초라 하더라도 앙증맞은 꽃이 잔디처럼 깔리는 상상을 하며...
[양귀자 장편소설] 모순
[원미동 사람들]이라는 MBC드라마 때문에 양귀자 작가님의 이름이 낯설지는 않다. 1988년 부터 8부작으...
그땐그랬지: 낙엽에 글씨쓰기
엄마랑 산책 중에 낙엽이 바람에 쏟아졌다. 갑자기 학창시절에 낙엽에 시를 옮겨 썼던 추억이 떠올랐다. 요...
고양이 마루: 등에 구멍나서 수술
며칠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오른 쪽 등에 5mm정도 구멍이 생겨 진물이 나는 걸 보고 마데카솔 ...
꾸지뽕 청담기
큰집 오빠께서 꾸지뽕을 가져다 주셔서 일부는 생으로 먹기위해 냉동하고 일부는 청을 담았다. (10월24일에...
오랫만에 산행
얼마 전부터 팔순 엄마를 따라 운동에 나섰다. 작년에 가까운 뒷산에서 다치신 후로 산을 멀리하셨는데 오...
가을도 봄만큼 多彩롭다
집밖으로 조금만 나가도 봄처럼 꽃들이 만발했다. 코스모스 반지도 만들어 보고 사의재 가는 길에 새로 등...
국화 똘것 발견~
가을도 막바지를 향하나 보다. 내가 좋아하는 꽃 중 하나인 국화가 화려함을 내려 놓기 시작했다. 못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