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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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갬성 필요한 우지니와 함께
우진이와 주고받기로한 거래가 있어 만났는데, 4개월 아기만 키우다 뒤쳐지는 것 같다는 MZ우진이의 힙타...
2025 부활절
투병하시던 목사님께서 8개월만에 강대상에 서신 부활주일. 작년엔 하루와 나만 참여했던 공지천 부활절 행...
춘천 미용실 텐덤헤어 춘천점
마침! 이번 주말에 결혼식이 있었는데, 그동안 다리 부러지고 여유가 없었다가.. 통깁스도 풀었겠다 관리좀...
춘천 후평동꽃집 무인픽업 가능한 ‘피어나다’
[협찬] 직접 체험 후 기록하는 에이미의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춘천꽃집 체험의 기회가 있어 예쁜 꽃을 받...
요즘일기
골절러의 삶을 살고 있어 요즘일기랄것도 없지만.. 심심하니 끄적여보는 나의 일기. 마음복잡할땐 일기를 ...
복사뼈 골절 수술 이후
퇴원기념 마지막 병원밥. 이 밥이 제일 맛있어서 싹싹 긁어먹었다. 실제로 이밥이 제일 맛있었는지 이제 집...
골절라이프 / 슬기로운 입원생활
어느덧 병실생활이 익숙해졌다. 수술하던 금요일 어머님이 가시고 혼자 있을뻔 했는데, 퇴근한 엠제이가 병...
나의 복숭아뼈 골절 일기 (수술)
일주일을 기다리고 병원에 갔다. 기대되는 마음 반 걱정되는 마음 반. 엑스레이 보시더니.. “전보다 더 틀...
나의 복숭아뼈 골절 일기(1)
2/13 (목) 깁스한 날. 첫 날은 깁스자체가 어색해서 그런가 했더니.. 이틀째 되는 날 (금) 밤은 깁스가 엄...
인생 첫 골절
수요예배드리고 집에들어가는데, 완전 순식간에 빙판에 미끄러졌다. 미끄러지는구나..싶은순간 왼팔에 안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