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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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리고 지금
오늘은 하루 종일 뒹굴거렸다. 엄밀히는 반나절일 거다. 내게 하루 종일이란 아침에 눈 떠서 호두 오기 전...
어미가 보살이여
딸의 사춘기는 예민과 까칠. 딱 그 수준이었다. 지금 와 돌이켜보니 그렇다. 아들은 거기에 불성실이 포함...
쓸개가 없다는 걸
운전 중, 남편에게 전화가 왔다. 달궁아 어디야? 나 지금 호두 데리러 가고 있어. 응. 나는 집에 돌아왔어....
술빨리 깨는법 숙취해소제 추천 “히말라야 숙취해소제 모닝컴스”
안녕하세요 먹토zi에요^^ 요즘 적당히 술을 먹긴해서 숙취없이 살긴하지만 가끔 진탕마실때 숙취로 인해......
소복소복 일상 (5월 이야기)
애증의 오월을 보내며, 진짜 오래간만에 유월 맞기 전 정리해 보기 :D 내가 월말 사진 결산하며 늘 확인하...
나는 똥 손인 겐가 (ft. 야구에 꽂힌 사춘기 아들 어미 노릇)
일생 덕질이란 걸 해본 적이 없는 어미가 아들에게 야구 경기 예매 부탁을 받았다. 그래서 뭘 몰랐다. 시계...
애증의 오월
오월이 이틀 남았다니. 하루하루가 아까우면서도 시간이 어서 갔으면 했던 날들이 많았다. 부모로서 살아가...
선물
전남 강진에서 온 택배 고이고이 열었다. 몽글몽글 색색깔 솜사탕 같은 작약 열두 송이다. 세상에, 너무 신...
그리운 외할매
슬이가 꿈에 아멘 할머니(나의 외할머니)가 나오셨다고 했다. 돌아가실 즈음처럼 마르지 않고 풍채가 좋으...
나는 잘라네
엄마 운동 시간은 오디 자는 시간 아침 잠도 어찌 그리 달게자누ㅋㅋ 요건 지난 주 엄마는 운동을 하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