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1
출처
엄마가 없잖아
주말 내 기숙사에서 잔류한다던 딸이 일요일 오후에 집에 잠깐 다녀간다고 했다. 사실 빨래 때문에 조금 걱...
2025년 7월 5일
아빠의 기일이었던 오늘 언니와 엄마는 아침 일찍 현충원으로 가고 나는 아침 미사를 봉헌했다. 현충원엔 ...
이런 날
점심도 저녁도 집에서 혼자 먹었다. 이런 날, 정말 흔치 않은데! 그것도 금요일에 말이지!! 3주간 장거리 ...
초복도 아직 멀었거늘
이제 막 칠월이 시작되었는데 날이 찜통이다. 습하기는 어찌 이리 습한지. 유월 말 무렵 에어컨을 가동해 ...
아주 조금 나아진 생리증후군
사십 후반에 접어들고 보니 주위에 이런저런 생리 관련 문제를 겪는 이들도 늘어나고 자궁 적출을 했다는 ...
7월 첫 날
성경공부 숙제에 매진하던 중 슬이 수학 과외 선생님에게 긴 문자가 왔고 예의 바르고 똑똑한 청년이네, 하...
발행되지 못한 5년 전 오늘 일기
포스팅용 일기라기보단 말 그대로 그날의 기록이었던 것 같다. 임시저장해두고 정말 정신없이 모든 일들이 ...
소복소복 일상 (6월 이야기)
유월이 지나가면서 25년이 반토막 났다! 아쉬움보단 후련하네ㅋ 고3, 중2 엄마로 지내기엔 시간이 빨리 가...
아직 살았있눼 ft. 백만 년 만의 만다라
우리 집 고사미가 일주일 만에 집에 돌아와서는 엄마 옆에 착 달라붙어 누워있다가 뭔가 함께 생산적인 걸 ...
용인 브런치 카페 코페아 플래그쉽 스토어
뭔가 이름이 거창하지만... 브런치 카페 탐방하는 멤버와 넉 달 만에 약속을 잡고 안 가본 곳을 찾던 중(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