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1
출처
엄마에게 어울리는 (ft. 영카이의 블루)
중학생 아들 학원을 픽드랍 해주기 시작하면서 내 삶의 질이 뚝 떨어졌다. 화요일 빼고 월, 수, 목, 금을 ...
어제의 카톡들
날이 더우니 사진도 안 찍는다ㅋ 특별하지 않아도 일상을 사진으로 남겨두곤 했었거늘. 다이어리를 정리하...
숙취해소제 :: 히말라야 숙취해소제 모닝컴스 레이디스앤젠틀맨 | 숙취두통 술빨리깨는법
안녕하세요 은도링 입니다! 오늘의 두번째 포스팅은 오후 4시 56분에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자꾸 눈에 아른...
기와집과 앨리스포레 그리고 정몽주선생묘역, 가을에 다시 만나
나의 최애 코스. 사계절 다 좋은 곳이지만 올여름엔 더는 못 갈 듯. 더워도 너무 덥다. 기와집과 앨리스포...
모든 것은
올해 많은 걸 일단 멈춤, 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가만히 따지고 보니 그렇다 하기엔 특별히 포기한 게 없...
2025 영외 PX 영양제, 건강식품 물품&가격 (비타민, 홍삼, 유산균, 오메가3, 숙취해소제, 녹용등)
오늘은 2025년 영외 PX물품들중에 영양제, 건강식품들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참고로 저는 남양주 홍유...
열대야와 전기세
덥고 습한 날들이다. 세상에. 이제 막 칠월이 시작됐는데 석 달은 꼬박 더울 터인데. 아침저녁에 잠깐 부는...
엄마가 없잖아
주말 내 기숙사에서 잔류한다던 딸이 일요일 오후에 집에 잠깐 다녀간다고 했다. 사실 빨래 때문에 조금 걱...
2025년 7월 5일
아빠의 기일이었던 오늘 언니와 엄마는 아침 일찍 현충원으로 가고 나는 아침 미사를 봉헌했다. 현충원엔 ...
이런 날
점심도 저녁도 집에서 혼자 먹었다. 이런 날, 정말 흔치 않은데! 그것도 금요일에 말이지!! 3주간 장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