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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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3
쪼물쪼물 틈날 때마다 두서없이 만드는 것들. 무엇이 먼저 끝날지 전혀 알 수 없다ㄷㄷ 내 머리끈 하나면 ...
20.12.2
그림 그리는데 열중하고 있으면 쥐도새도 모르게 와서 파레트를 핥아먹는다ㅡㅡ 대체 왜 먹어 맛있어서 먹...
20.11.20
구질구질한 1%의 마음으로 99%의 잔잔한 나를 흐트리지 않기.
20.10.27
스타킹을 좋아하는 디노.. 너 이놈 취향이.. ; 하나 던져주면 그저 신나서 물고뜯고씹고맛보고 살 좀 빼자 ...
20.10.24
매주 수요일. 선생님, 함께 수업듣던 수강생들, 꾸덕한 물감, 손끝에 베인 오일냄새까지 전부 그립다. 수업...
20.10.19
왜 때문에 수면제를 먹어도 잠 못드는 가... 몇 시간을 침대에 엎드려서 그림만 그렸더니 뒷목이...떨어질 ...
20.9.30
한 번씩 이렇게 싹 뒤집어 엎어야 답답함이 사라지는 느낌. 정리하다보면 너무 힘들어서 급 후회.. 전에 마...
20.9.24
잠이 안 올 때마다 무생각으로 한 장씩.. 대충 스케치 하다가 명암넣기 시작하면서 슬슬 귀찮고 질린다 인...
마지막 장난..
15년 넘게 허리까지 오는 긴 생머리 고집. 밝은 색 유지. 머리카락도 나랑 같이 늙어가는 듯 이젠 반복되는...
20.7.13
이번 생에서 반려견을 키울 수 있을 거란 생각은 전혀 못했는데 벌써 보노,디노를 키운지 1년이 훌쩍 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