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1
출처
반짝반짝한 세상살이
양치하는걸 아주 싫어하는데 책에 나온 아기가 양치하는 걸 보더니 화장실을 손가락으로 가르키고 직접 가...
사랑하는 사람의 사랑을 잃을까 두려워지는
요즘 날씨만큼이나 하루의 텐션이 오락가락 나도 힘들고 아기도 힘들고 특히 새벽부터 일찍 깨서 육아를 시...
D+320~350 바야흐로 껌딱지 period
근 한달간을 돌아본다. 무슨 일이 있었나. 일단 오키나와 여행을 다녀왔다. 지난 푸꾸옥 여행에서 비행기지...
D+281~320 도약하는 아기가 마냥 사랑스러운 이 순간을 기억해
뭐 이제는 그냥 대충 쓰고 싶을 때 쓰는 육아일기. 대략 9~10개월의 이야기가 되겠다. 사실 매일 조금씩이...
[아침 그리고 저녁] 사랑하는 건 거기 다
붉음과 어둠 그 자체처럼 부드럽고 부드러운 부드럽고 따뜻하고 희고 부드럽고 따뜻한 그 입술 사이 단단하...
[충분히 좋은 엄마] 그럭저럭 그런대로 괜찮은 엄마가 되자
영국 소아과 의사이자 정신분석가인 도널드 위니코트가 1950-1960년대 영국 BBC 라디오 방송을 통해 일...
[0~6세 골든타임 책육아] 막연한 '책육아'에 지레 겁먹었다면
영아기가 중요한 시기이고 엄마로서 책을 통해 아이에게 세상을 알려주는게 중요하다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
D+181~280 갑자기 월반해버린 육아일기
180일까지 한달에 한번은 뭔가 끄적였는데.. 어느덧 돌아보니 벌써 280일이다. 100일치 한번에 몰아쓰기.ㅋ...
[크게 그린 사람] 사랑의 보편성
이야기는 힘이 세서 견고한 관념을 부순다. 내가 듣는 이야기는 내 감각과 정신의 속성을 천천히 바꾼다. ...
[아이를 사랑하는 일] 92세 보육교사가 아이를 사랑하는 일
"육아는 모두 성공적이었다.” 그런 사람은 부모의 절박한 고민을 알 리가 없을테죠. 자신 있게 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