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1
출처
영속패전론
소심한 관종, 수줍은 작약
백만장자를 위한 공짜 음식
파친코 - 누군가를 돌보고 돌보고 또 돌보는 일생
거의 한 달 넘는 기간동안 함께한 [파친코] 몸은 육아로 지쳐있고 머리는 근심과 걱정으로 이래저래 무거웠...
181818개월과 아줌마
1818 소리가 절로 나온다는 18개월 정말 대단하다! 낮잠 잘 자고 일어나더니 뭐가 마음에 안들었는지 억지...
반짝반짝한 세상살이
양치하는걸 아주 싫어하는데 책에 나온 아기가 양치하는 걸 보더니 화장실을 손가락으로 가르키고 직접 가...
사랑하는 사람의 사랑을 잃을까 두려워지는
요즘 날씨만큼이나 하루의 텐션이 오락가락 나도 힘들고 아기도 힘들고 특히 새벽부터 일찍 깨서 육아를 시...
D+320~350 바야흐로 껌딱지 period
근 한달간을 돌아본다. 무슨 일이 있었나. 일단 오키나와 여행을 다녀왔다. 지난 푸꾸옥 여행에서 비행기지...
D+281~320 도약하는 아기가 마냥 사랑스러운 이 순간을 기억해
뭐 이제는 그냥 대충 쓰고 싶을 때 쓰는 육아일기. 대략 9~10개월의 이야기가 되겠다. 사실 매일 조금씩이...
[아침 그리고 저녁] 사랑하는 건 거기 다
붉음과 어둠 그 자체처럼 부드럽고 부드러운 부드럽고 따뜻하고 희고 부드럽고 따뜻한 그 입술 사이 단단하...
[충분히 좋은 엄마] 그럭저럭 그런대로 괜찮은 엄마가 되자
영국 소아과 의사이자 정신분석가인 도널드 위니코트가 1950-1960년대 영국 BBC 라디오 방송을 통해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