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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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도 아니면서 바보라고 부르지 말기
090824 어쩌다보니 온 이케아 역시 왔으면 푸드코트부터 털어줘야지 저 치킨이나 연어 옆에 있는 소스가 진...
시카고 | 망원동 산책
091324 개구리 기다리면서 웨이팅하다가 개구리 오자마자 바로 밥 먹기 연어가 조금 부실하게 생기긴 했어 ...
내 첫 넨도로이드
알라랑 드디어 합류하고 놀러온 신도림 여긴 또 처음이지 원피스 고무오리 조금 웃기네 카게야마 맨 오른쪽...
하데스타운 자둘
090324 맥도날드 냠냠 삐이이- 내립니다 그냥 지하철 타고 올 걸 버스가 이렇게 막힐 줄은 몰랐네 하마터면...
브런치 먹고 랜덤깡
090224 병원갔다가 알라콩 만나서 브런치~ 나는 파스타가 메뉴에 있는 걸 본 순간부터 파스터밖에 시키지 ...
조용한 보문동
083024 루우~우우우즈으… 도톨군집에서 끼니 해결하고 선물을 받았는데 뭐랬더라 전화기랬나 083124 당면...
새로운 김포 동네
082924 덮밥 먹는 방법이 옆에 적혀있어서 그대로 따라했다 조금 먹고 오차즈케까지 즐기기 맨날 가는 김또...
도심 속 절, 봉은사
082824 여긴 봉은사 무슨 연꽃 축제같은 걸 하나봐 서울 살면서 그렇게 코엑스를 자주 왔는데 봉은사는 처...
도톨군과 코엑스 동물의숲X아쿠아리움
082624 코엑스 테라로사에서 콩 알라 도톨군 기다리는 중 명절선물전? 신기하네 들어가면 온갖 선물세트들...
성령의 역사가 끝나는 2030
082724 지하철에 이런 게 붙어있네 2030년 큰일났다 마 성령의 역사가 끝난다고 오늘도 힘들어서 지하철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