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1
출처
알라 따라다니며 마무리
102724 삼겹살이랑 김밥 같이 안 먹어본 거 같은데 괜찮네 조합이 휘핑크림까지 주는 그린티라떼 칭찬합니...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퉤
101924 피자 취향은 확고하지 베이컨포테이포 피자 아님 섭섭해 102024 요아정에 초코시리얼 듬뿍 죄, 죄송...
알라 따라가기
101324 편백찜 우린 세트를 인원 수보다 하나 적게 시켜야하나보다 매번 너무 많이 남아서 아까워유~ 귀여...
첫 성수바이닐 탐방
101524 간장계란밥 냠냠 사실 난 날달걀로 만드는 걸 좋아하는 사람인데 콩이가 이미 이렇게 만들어서 줬더...
도톨군과 코엑스 앤 마루공원
101124 병원 갔다가 투썸에서 밥 먹는 중 투나샌드위치 같은 걸 파는지 처음 알았네 알라가 선물 사오래서 ...
하데스타운 자넷 총막
100624 배달원분이 많이 급하셨나보다 ..큼큼.. 너무 자주 왔나요? 근데 이번 시즌 마지막 공연이고 조형균...
킹키부츠 보고 온 주
092724 어찌 이렇게 내가 좋아하는 거만 넣어놨어 도톨군이 너무 시끄럽게 해서 카페에 같이 오기가 싫어졌...
에버랜드에서 바오패밀리 영접 | 기묘한 이야기 | 지금 우리 학교는
092624 알라랑 이제 평일에 못 놀게 되었으니 오늘 에버랜드를 뿌수기로 했다 에버랜드가 나에게 준 이름 ...
하데스타운 자셋과 나약한 위장
091824 갑자기 내 앞에서 퍼포먼스한다 개구리가 시킨 먹어도 줄지 않는 분짜 피너츠랑 콜라보라니 좋은 곳...
친구도 아니면서 바보라고 부르지 말기
090824 어쩌다보니 온 이케아 역시 왔으면 푸드코트부터 털어줘야지 저 치킨이나 연어 옆에 있는 소스가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