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서로에게 존재의 근거가 되죠 ㅣ크게 그린 사람(은유)

2025.07.22

서지현 하면 미투, 김지영 하면 젠더, 장피에르 다르덴 감독의 영화 <로제타>(1999)하면 청년 빈곤, ...
#크게그린사람,#은유,#독서감상,#2024읽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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