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2
출처
고단한 하루의 끝.
지~~~~인짜 바빴던 하루 정신없이 뛰어다니다 늦은 퇴근을 하고 집사일을 마치고,, 새벽 두시쯤 누워볼까? ...
냥맘의 일상, 바쁘다바빠
후문 냥이들 밥자리는 알록달록 가을이 깊어갑니다 지난 주말 부터 미친듯이 비가 내렸습니다 우산과 벽돌...
네네린도 소파 퀸 수직 고양이 스크래쳐
냥냥상사 리얼리뷰 네네린도 소파퀸 스크래쳐 이번에 사용해 본 냥제품은 네네린도 소파퀸스크래쳐 일단 상...
태어난 김에 오칠월
늘 엄마를 웃게하는 오칠월 사람인가,,,? 싶을정도로 대부분 저 자세로 누워있습니다 옴팡지게 오무린 뒷발...
천고냥비의 계절 가을
천고마비의 계절입니다. 말도 살찌고 냥이들도 살찌는 계절? 하루 20kg 밥을 돌리는데;; 오늘, 어제, 그제,...
10월 9일 냥냥상사
10월 9일 한글날 어제 쓰려다가 핸드폰을 들고 잠들어버린 이틀 늦은 냥냥상사 일기. 아침. 날씨가 쌀쌀해...
아임 묘델 3탄 - 삼월
냥냥상사 아임묘델 3탄!! 오삼월 오랜만에 오삼월 사진 대방출 아임묘델 신청은 아래 블로그에서!!
두잇 토푸샌드 두부모래추천
오랜만에 올리는 냥냥맘의 리얼리뷰!! 냥냥맘이 너무 좋아하는 두잇에서 토푸샌드를 런칭하면서 제품을 제...
가을은 스쳐지나갔나요?
(어제 쓰다가 잠든 포스팅 이어쓰기^^;) 10월 1일 국군의 날. 임시공휴일. 그치만 냥맘은 오늘도 출근 근데...
2024년의 9월은
9월도 끝나갑니다 이웃님들은 어떤 9월을 보내셨나요? 냥냥상사는 늘 복작복작 냥글냥글 같은 일상을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