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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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비워야 나로 살 수 있다면 - 도서 '지나친 고백'
과감하다고 해야할까 위험하다고 해야할까. 책의 저자인 크리스티 테이트가 전하는 고백들은 말그대로 ...
바르셀로나 SCEWC 일지 (2)
전시 셋째 날 새벽같이 일어나 조찬회를 갑니다 바리바리 새벽 공기 가져올 걸 후우운움 하----- 어른들과 ...
바르셀로나 스마트시티 박람회 SCEWC 일지(1)
업보청산.....start 2022 바르셀로나 스마트시티 박람회 후기를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실컷 돌...
[Review] 가볍고도 무거운 코미디, 연극 '스카팽' [공연]
'스카팽'은 2019년 국립극단에서 제작되어 처음 올려진 극단의 대표 레퍼토리 작품이다. 여기서 ...
[Opinion] 겨울에 읽는 공포소설 - '도시, 청년, 호러' [도서]
나를 무섭게 만드는 것은 많다. 어릴 적부터 들어온 출처 모를 괴담들, 어두운 밤길, 작은 원룸에서의 자취...
[Review] 인간의 탐욕과 벌, 둘은 언제나 함께여야만 하는가 - 뮤지컬 '테레즈 라캥' [공연]
매번 같은 핑계 같지만 코로나19로 인해 공연을 자주 접하지 못했다. 그중에서도 뮤지컬을 꽤 오랫동안 접...
[Review] 기울어진 미술관을 다시 뒤집어 보다 - 도서 '기울어진 미술관'
미술 작품에 숨은 '선량한 차별주의자' 우리가 아는 명작을 그려낸 화가들은 사실 선량한 차별주...
[Review] 만평의 다락방에서 - [도서] '다락방의 미친 여자'
도서 <다락방의 미친 여자>는 그야말로 1200페이지로 이루어진 거대하며 투쟁적인 여성 문학사를 담...
[Review] 8월의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 앙상블블랭크의 <8월의 크리스마스> 공연
클래식 음악이라고 하면 모차르트, 베토벤 등과 같은 이미 세상을 떠난 거장들이 떠오른다. 특히 클래식에 ...
[Review] 익숙한 듯 낯선 미술 - 도서 '서랍에서 꺼낸 미술관'
미술 에세이스트인 저자 이소영이 미술사의 비밀이 가득 담긴 서랍을 열었다. [서랍에서 꺼낸 미술관]은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