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2
출처
[PRESS] 우리는 도시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 - 보이지 않는 도시 [도서]
왜 조상님을 산에 모실까. 소파는 왜 등받이가 됐을까. 모임의 끝은 왜 항상 노래방일까. 살면서 한 번쯤 ...
7월 4주차 기록_누군가의 권리에 대해
한 주의 시작을 알리는 아침에 모닝페이지만큼 좋은 시작은 없다. 역시나 이번 한 주도 모닝페이지와 함께 ...
7월 3주차 기록_낭만적으로
친구의 모닝페이지 작성 후기를 듣고서 나도 시도해봤다. 그렇게 시작된 45분 간 무의식과 의식 사이의 글...
7월 2주차 기록_달달무슨달
22.07.11 친한 언니의 생일날을 맞아 퇴근 이후 시간을 내어 모인 네 사람. 이상하게도 그날은 모두가 마시...
영화 <헤어질 결심>을 보았다. 마침내.
*영화 <헤어질 결심>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침내 영화 <헤어질 결심>을 봤다. 영...
7월 1주차 기록_ 좋아하는 시인이 생겼다
잘 먹어야 돼 더운 여름이면 스스로에게 꼭 되뇌이는 주문 같은 말. 먹긴 먹지만 '잘' 먹는 게 ...
6월 4주차 기록
혼영을 처음 해봤다. (꽤 괜찮네) 그 처음을 브로커로.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고레에다...
6월 3주차 기록
5월 18일부터 6월 24일까지. 문화예술교육진흥원 정보관에서의 단기 근무가 끝이 났다. '알바'였...
[PRESS] 다만 빛과 그림자가 그곳에 있었고 [도서]
‘서울에서 스튜디오 텍스처 온 텍스처를 운영하는 사람’, ‘피사체의 가장 빛나는 부분을 포착해 자연스...
6월 2주 차 기록
1. 예정된 시간에 울려야 할 모닝콜이 울리지 않았다. 처음에는 제대로 충전되지 않았겠거니 했다. 그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