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2
출처
너의 이름, 너의 손
촬영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기록하기를 미뤄두던 사진들이 오늘따라 나의 시선을 붙잡았다. 너의 이...
달짝지근한 애플잼을 떼어내며
야금야금 오랜만에 달달한 애플잼 쿠키를 먹고 있다. 바닐라 라떼와 함께. 적당히 퍼석한 쿠키 식감에 달짝...
2024 서울국제도서전 후기- 뭐가 재밌었냐면
후기 여유롭게 원하는 굿즈를 얻고 이벤트에 참여하고 싶다면 오픈 시간에 맞춰서 방문하길 추천한다. 오후...
2023 하반기 결산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번아웃 흘려보내기 2
11월 12월은 정말이지, 내 인생 중 최악이었다. 개인적으로 몸과 마음이 많이 상처 입은 나날들의 연속이었...
2023 상반기 결산
1월 2023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간 빅스 팬콘. 공연이 끝나갈 때쯤엔 내 응원봉도 수명을 다해서 파란 불...
아무래도 난.
다시 글을 써야겠다. 사실 매일 늘어지는 무수한 상념 그 가운데 찌꺼기 같은 기록에 더 가까운 글이겠지만...
번아웃 흘려보내기 1
좋은 아침! 친구에게 안부를 건네는 일은 나의 하루를 시작하는 법 중 하나이기도 했다. 상대방이 '살...
늦은 안녕, 2022년
당했다. 2023년 1월을. 왠지 모르게 1월은 아직 정리되지 않은 지난 12월을 마저 마무리 짓는 느낌이다. 그...
[Review] 좋아하는 마음으로 무엇까지 해봤니 - 제1회 인사이트 데이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가다 보면 문득 내가 좋아하는 건 무엇이었지, 내가 어떤 사람이었지 삶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