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3
출처
이준석 네가 만드는 세상의 정체
일베가 일배인줄 알았다. 그녀석들의 문화가 내 일상에 침투하지 못하게 하려고 구석 어느 어둠에서 기생하...
중도가 무슨 자랑이라고 (사랑하는 교회의 회복을 바라며)
중도보수에 대해 오늘처럼 시끄러운 적이 있었을까요? 50년 살다 보니 제5공화국 청문회를 어깨너머로 봤고...
속으로 우는 아이, 이재명 경청투어의 의미
하루에 해내야 하는 일이 적지 않지만 매일 유튜브를 켜 놓고 있습니다. 부여된 것 이상의 권한을 욕심내고...
정의의 파편이 전하는 봄
봄이 오기까지 외로움을 견딘 희망이 있었습니다. 새로운 길이어서 평평하지 못했던 길은 외로움이었고 두...
아빠와 딸
언젠가부터 사람들은 옳고 그름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옳은 것의 상대성을 이성의 끝자락...
복잡할 필요 없는 일상 하동 연우제다 티백 하나면 끝
가장 좋아하는 선물이라면 티 세트예요. 그래서 지난 연말에도 일 년 동안 함께해 준 크루들에게 고민 없이...
윈윈 프로젝트, 진심을 담아 리뷰할게요
토닥이 북클럽 리더입니다. 브랜딩 스터디를 통해 고민 많은 사장님들과 지난해 내내 함께 씨름해 왔어요. ...
양심 없는 그들 왜 그럴까?_세상이 묻고 진리가 답하다 중에서
살다 살다 이런 양심 없는 꼴을 보게 될 줄이야. 머리 아픈 날, 뉴스를 외면하고 일을 해는데 집중은 연말...
키세스 시위대 같은 나라를 위한 기도 모임에 함께해 주세요.
정치에 개입하지 않는 것이 기독교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현 시국이 정치의 문제가 아닌 정의가 무너지고 ...
무안 항공기 사고에 위로를 전합니다
짐작할 수 없었기에 보낼 수 없는 마음으로 끝도 모를 슬픔을 겪고 계실 유가족들께 부디 조금의 나은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