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3
출처
소년과 나
3월이 지나고 벌써 4월이 되었다. 3월에 그렇게 정신없이 바빴던 것도 아닌데 어째서인지 읽지도 쓰지도 못...
2021년 12월 두 번째 주
2021/12/05 sun 2022년에는 찬양대를 하기로 했다. 내년에는 꼭 해야지 생각했는데 마침 친구가 지휘자가 ...
블랙리스트와 세월호
# 1. 공무원 윗사람들이 하는 짓이란게 늘 그런거라는 걸 끊임없이 보면서 직장생활을 했었다. 제일 윗사람...
수레바퀴 아래서 헤르만헤세
독서모임 6월 토론 도서 헤르만헤세의 대표작은 '데미안'을 많이 꼽는다. 자기선택을 할 줄 아는...
서평) 수레바퀴 아래서 by 헤르만 헤세
인생의 지침이란 것은 무엇일까? 어떻게 살아야만 하는 것이 옳은 것일까? 인간의 탄생 이후로 아마 지금에...
수레바퀴 아래서 - 헤르만 헤세 (???? 나는 한스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했어,,)
비행기안에서, 비행기를 기다리는 공항에서 읽은 헤르만헤세의 수레바퀴 아래서. 데미안 - 수레바퀴아래서 ...
[서평] 헤르만 헤세 - 수레바퀴 아래서
한스 기베란트는 영특한 소년이에요. 그 영특함은 신학교 선발고사 2등을 합격함으로써 확실하게 증명을 했...
도서 리뷰, 『수레바퀴 아래서』, 성장의 상처를 기억하는 법
“좋아, 그럼 됐어. 지쳐서 힘이 빠지지 않도록 해라. 안 그러면 수레바퀴 밑에 깔리게 돼.” 무너지는 청...
책 리뷰, 『수레바퀴 아래서』, 헤르만 헤세가 그린 잊혀진 영혼의 초상
“나는 그저 어른들이 원하는 아이였을 뿐이에요.” 『수레바퀴 아래서』 속 한스 기벤라트의 고백은 지금...
수레바퀴 아래서
수레바퀴 아래서 헤르만 헤세 박지희 코너스톤 제대로 완독을 마치게 된, 헤르만 헤세의 유년시절의 자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