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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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건너 임대아파트 친구
국회도서관 갔다가 의원회관에서 상영하는 초청작 애니메이션(5월 15일)을 보게 되었어요. 의원회관 입퇴장...
대단한 거미줄과 맞닥뜨렸을 때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미줄』 작년 하동 여행길에서 대단한 거미줄과 맞닥뜨렸...
당신의 아이, 맞습니까?
최근에 넷플에서 이 영화를 보았습니다. 『소년의 시간』 (4부작). 『소년의 시간』 (원제 adolescence) 영...
학교 뒤뜨락에 사는 친구들
1,2학년이 읽으면 딱 좋은 동화입니다. 『뒤뜨락교실에서 만나』(난별 지음) 저학년 때에는 그래도 책을 곧...
시의 제목은?
영상을 재밌게 보았습니다. 뒤늦게 시를 쓰기 시작한 제2의 애순이님의 시라고 하는데 한재능하십니다. ^^ ...
바꿀까 버릴까 누구줄까
평생 주부로 살다가 뒤늦게 시를 쓰면서 새로운 인생을 사시는 현실판 애순이 시인의 시라고 합니다. 무릎...
돌멩이 같은 사람
『유원』. 사람 이름이 책제목이 되었네요. 3년 전에 읽고 포스팅 헸는데 공부방 과제로 올라와서 다시 읽...
아빠가 읽고 오열했다는 책
기사 읽으신 분이 제게 공유해주셨습니다. http://www.morningreading.org/article/2025/06/01/20250601090...
[살림꿀템] 커트러리 연마제 제거
이번에 드디어! 지난 더메종 박람회 때부터 눈여겨보던 꼬임 커트러리를 구매했어요. 전 수저 세트로 선택...
일론 머스크에게 뭘 물어볼까?
『말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에서 좋았던 대목이 많았는데요. 특히 아래와 같은 대목은 대화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