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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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후버댐(Hooverdam) & 그랜드캐년 웨스트림(Grand Canyon West)
베가스를 떠날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틀 머물렀던 에어비앤비에 작별을 고하고 그 유명하다는 인앤아웃 먹...
2024 라스베가스(Las Vegas)
미국에 오자마자 떠나게 됐던 라스베가스-그랜드캐년 코스의 서부 여행. 난 미국으로 오는 여정 하나만으로...
2024 부다페스트(Budapest) 3
부다페스트, 그리고 이번 동유럽 여행에서의 마지막 아침이 밝았습니다. 질리지 않는 이 풍경 때문에 피곤...
2024 부다페스트(Budapest) 2 : 지하철에서 벌금 뜯긴 건에 관하여
이른 새벽, 동트는 시간의 윤곽만 보이는 건물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다. 거대한 왕궁같은 모습. 점점 ...
2024 부다페스트(Budapest) 1
동유럽 여행의 마지막 종착지. 부다페스트로 가는 날! 중간에 할슈타트를 넣게 되어서 부다페스트는 짧게 2...
2024 빈(Wien) 2
빈에서의 둘째날이 밝았습니다. 음악의 도시 빈! 여행하면 일찍 일어나는 편 언니들은 자고 있고 아침 일찍...
2024 빈(Wien) 3
컵라면으로 시작하는 아침 어때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안 파는 유럽... 전 날 친구에게 물어보니 유럽 건...
류이치 사카모토 - 나는 앞으로 몇 번의 보름달을 볼 수 있을까
류이치 사카모토가 머물렀던 뉴욕에서 틈틈이 읽었던 ‘나는 앞으로 몇 번의 보름달을 볼 수 있을까’의 마...
2024 잘츠부르크(Salzburg)&빈(Wien)
2박 3일 짧은 잘츠부르크 일정의 마지막 날. 점심 쯤 빈으로 가는 기차를 예매해 놓았는데, 잘츠에서 그냥 ...
2024 할슈타트(Halstatt)
여행 일정 중에 잘츠부르크가 들어간 이유는 다름 아닌 할슈타트에 가기 위함이었다. 프라하, 빈, 부다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