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3
출처
2024 8월의 나이아가라 & 이리호 (Niagara, Lake Erie)
처음 클리블랜드에 가기로 했을 때 찾아보니까 나이아가라까지 4시간 정도의 거리였고, 그렇다면 한 번 가...
2024 8월의 클리블랜드 1
오하이오주의 북쪽, 이리호와 맞닿은 곳에 위치한 클리블랜드는 한창 MLB 모자가 유행하던 시절, 추장의...
수박이와 함께하는 샌안토니오-오스틴 여행
언니가 멀리서 날아왔으니 여행을 가야지! 사실 뉴올리언스 여행도 계획했었는데 수박이가 6시간 차 타고 ...
8월의 샌안토니오 씨월드(SeaWorld, San Antonio)
관광할 게 별로 없는 텍사스지만 휴스턴에서 약 3시간 거리의 샌안토니오에는 꽤 즐길 거리가 있다. 그 중...
2024 5월의 뉴욕 5
길었던 뉴욕 여행의 마지막 날. 아쉬운 마음과 홀가분한 마음이 동시에 드는 독특한 여행이었다. 맛있는 것...
2024 5월의 뉴욕 4
숙소 근처 공원에서 러닝하며 시작하는 하루 센트럴파크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다. 저 멀리 보이는 뉴저지 ...
2024 5월의 뉴욕 3
<day 5> 벌써 여행 5일차 파워 계획형이었던 과거의 시절과는 다르게 설렁설렁 친구랑 얘기하다가 오...
2024 5월의 뉴욕 2
<day 3> 오늘은 지하철을 타고 센팍에 왔습니다. 출근하는 사람들과 반대 방향으로 센팍에 러닝하러 ...
2024 5월의 뉴욕 1
처음이자 마지막 뉴욕은 2016년 겨울. 그 때 뉴욕의 화려함과 맛있는 음식이 넘쳐나는 분위기에 반해서 꼭 ...
2024 텍사스 로드트립(달라스-오스틴-샌안토니오)
남편 친구들과 함께 했던 아주 더운 여름날의 텍사스 로드트립. 이 시작이 많이 TMI면서도 웃긴 편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