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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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2월의 마이애미(Miami) - 4
짧았던 5박 6일의 마이애미-키웨스트 여행의 마지막 날. 아침에 정든 친구 부부와 커피 한 잔 하며 마지막 ...
2025 2월의 마이애미(키웨스트 1박 2일) - 3
이번 여행의 핵심, 바로 키웨스트 가는 날! 키웨스트는 미국의 땅끝 마을로 마이애미에서 3-4시간 정도 남...
2025 2월의 마이애미(Miami) - 2
날씨가 오락가락하는 마이애미 아쉽게도 이 날 하루종일 비가 오고 꽤 쌀쌀해서 바다보다는 실내 공간 위주...
2025 2월의 마이애미(Miami) - 1
지난번에 텍사스 로드트립을 함께 했던 남편 친구 부부가 마이애미에 있어서 작년부터 여러번 얘기했던 마...
2025 1월의 Los Angeles - 1
미국 내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인 캘리포니아의 LA. 사실 LA는 한국에서 그나마 가깝고, 아주아주 오래...
2025 1월의 Los Angeles - 2
조슈아 트리 다음 날. 2인실로 방을 바꿨는데 여기 침대도 매우 딱딱하고 건조해서 불편했다. 2층 개인실을...
2024 8월의 클리블랜드 3
이미 반 년이 지난 여행기이지만, 다 못 적고 지나가기엔 뭔가 아쉬운 마음이 들어 이제라도 남겨보는 클리...
2024 8월의 클리블랜드 2
나이아가라와 이리호 다녀온 다음 날 아침부터 날씨가 너무 좋다! 청량청량 뭐할까 하다가 첫날 왔던 미술...
Mark Haddon - The curious incident of the dog in the night-time(한밤중 개에게 일어난 일)
도서관에 갔다가 중고책들 파는 것 보고 가볍게 읽기 좋을 것 같아서 구매했다. 가격은 무려 1달러! 사실 ...
알베르 카뮈 - 결혼·여름
친구한테 이 멋진 책을 빌린지 꽤 되었는데 이제서야 완독을 했다. 카뮈의 에세이들을 모은 책으로 표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