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3
출처
봄날의 부추 한 줌
이제는 날이 너무 따뜻하다 못해, 덥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혹시나 하고 입고 간 바바리코트가 더워서 ...
아주 오래된 인연
정말 오랜만에 지인 A에게 전화 한 통을 받았다. 몇 년 만인지, 셈조차 하기 어려울 만큼의 시간. 연락을 ...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보면
글 읽다가 '신선한 생각의 전환'을 같이 공유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서 포스팅 한다. 『 어느 날,...
장소에는 에너지가 있고 시간에는 기억이 있다.
오늘도 책 이야기를 꺼내본다. 요즘 유일한 정신적 탈출구는 '수도자처럼 생각하기'다. 예전에 ...
비교하지 않으며 나답게.
오늘 오후는 전자책을 준비하느라 노트북과 씨름을 했다. 뭐... 앉아 있는다고 글이 써지지는 않아서 차 키...
나의 바르나를 알아보는 테스트
<수도자처럼 생각하기> 정말 재미있는 책이다. 10분만 읽겠다고 생각했는데 5장까지 홀린듯이 읽어버...
길치 예찬
나는 어마어마한 길치다. 만약 내비게이션이 없었다면? 운전은 꿈도 못 꿨을 수도 있다. 아니지... 아는 몇...
입맛을 달래줄 봄의 전령들
퇴원을 앞두신 친정엄마에게서 전화가 왔다. 그동안 병원에서 식사도 제대로 못하는 중이셨다. 속이 메슥거...
내 친구의 첫 사랑
며칠전 꿈꾸는 동그리님의 글을 읽었다. 그녀의 중학시절을 한자락 추억을 남기신 음악 선생님에 관한 글이...
그 시절 내가 몰랐던 그 맛.
제가 오트밀을 처음 만난 건 20대 후반 호주 골드 코스트에서였습니다. 그곳에서 약 3주 동안 홈스테이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