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3
출처
4월의 끝에서
4월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다른 이웃 블로그분의 글을 읽다가 문득 그런 생각을 했다. 시간은 순식간에 내...
4월 보경사
오늘 오전 일찍 남편의 봉사 활동을 따라서 포항 보경사로 향했다. 산은 이맘때가 제일 이쁜 것 같다. 연둣...
말의 여백
우연히 들른 카페의 파우더 룸에 적힌 문장들이 오늘은 많이 와 닿는다. 아래의 내용이다. “어디서 많이 ...
영화 one true thing
어제는 갑자기 닥쳐온? 더위에 여름 옷을 정리하고 세탁하다가 영화 한 편을 감상했다. <One true thin...
일상으로의 복귀
좋은 아침입니다. 햇살이 창문 사이로 스며들고 잠들어 있던 시간들이 서서히 깨어납니다. 남편은 오늘부터...
이웃님들께.
이웃님들... 제가 오늘...엄마 없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심장이 안좋으셨지만 너무 예고도 없었던 갑작스러...
공감의 글쓰기 (feat.부아c)
공감의 글쓰기, 어제의 수업에서 어제의 수업 주제는 ‘공감의 글쓰기’였다. 수업을 들으며 나만의 문장으...
좋은 사람이 쓰는 글(유시민의 공감 필법을 읽고)
오늘은 일요일. 부아 c 님의 강의가 있는 날이다. 한 달 동안 매주 한 권의 책을 읽고 책에 대한 강의가 계...
기분 좋은 지출
나는 아들만 둘을 키웠다. 아들들은, 딸과는 달라서 그런지 지금껏 한 번도 옷을 사달라고 조른 적이 없다....
대문앞에 걸려있는 봄.
대문 앞에 검은 봉지가 걸려 있었다. 무심한 듯 걸쳐져 있던 그 봉지를 열어보니 두릅과 엉게잎이 들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