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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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썰기? 쉽네!!! - 쿡클린 전동채칼
반드시 사려고 맘 먹었던 건 아니다. 그러나 칼질을 더 하긴 싫었다. 심지어 우리집 칼은 무뎌서 썰리지 않...
입술 염증 260일째...9개월차 기록 (끈질긴 입술 수포)
9개월째 노력 중인 작은 아이는 입술 관리를 꾸준히 잘 관리하고 있다. 부지런한 우리 중학생! 입술 염증 ...
남편의 선물 - 갤럭시 버즈3 프로 + 성심당 튀김소보로 케이스, 음성 인식 흡족!
난 분명히 말했다. 지금 쓰고 있는 버즈1도 아주 멀쩡해서 새로 바꿀 생각이 없다고! 남편이 고집을 피웠다...
9월은 시원해서 달릴만하니 3km만!
8월은 너무 더워서 단지 헬스장을 다녔는데, 9월의 새벽은 반팔, 반바지 차림이 시원해서 달리기 아주 좋았...
처음해 본 통삼겹 수육, 압력솥에 30분
내 나이 49살에 처음 산 압력솥! 구매 이유는 많이 늙으신 양가 어른들을 위해 부드러운 고기 요리를 해드...
수능 50여일 남은 재수생은 메뉴에만 커다란 관심을!
수능이 50여일 남았다. 아침저녁 찬바람이 스윽 불기 시작하니, 이제는 진짜 수능이 가까워왔구나 싶다. 우...
우리집 재수생 논술 시험 때는 호캉스를!
9월 모의고사는 변별력을 상실한 수준이었기에, 우리집 재수생에겐 심리적 편안함과 만족감과 더 큰 가능성...
진한 국물 황기 닭백숙을 압력솥에 30분!
나와 성이 다른 우리집 식구들은 닭백숙에 쌀을 넣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진한 황기 국물에 밥을 말아먹는...
몰랐다, 팔흔들기의 중요성을 - 가민 워치와 트레드밀(러닝머신) 거리 오차
올 여름은 너무 더웠고...너무 더웠고...너무 더웠다... 새벽 운동도, 저녁 운동도 다 쩍쩍 들러붙는 습기...
어린 왕자 중국어 필사 - 110일차, 사막에서 금발 곱슬머리 아이가 웃으며 당신을 향해 걸어 온다면. (끝)
챕터 27. 110일차. 앞 페이지와 같은 풍경이지만, 깊은 인상을 남기기 위해 다시 그린 이 그림은 조종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