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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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32 - 434 젓가락은 아직..이구나../새로운댄스개발
태연이가 젓가락에 관심을 보여서 에디슨 크롱 젓가락을 사줬다 태연이가.직접 한게 아니다...ㅋㅋ 내가 해...
D+431 괌여행 준비중
택배가 하나둘 씩 오고있다 어제는 태연이 구명조끼가 왔다. 살까말까했는데..쓰고 필요없으면 중고로 팔아...
D+430 이제 못떼어놓고 다니겠다...
2018.01.02. 남편이란 코엑스에 라이어라이어 1탄을 보러다녀왔다. 당연히 태연이는 맡기고 갔다. 12시 반...
D+428 온갖 데 다 청소하고 다닌다/굴도 냠냠
2017.12.30 일기 어제 넘나 졸려서 태연이보다 내가 먼저잠들었다 ㅋㅋ 태연이 매트를 닦고 딸기주다가 흘...
D+429 뭐든 다 따라하고 싶구나/2017년의 마지막밤
제때쓰는 일기 ㅋㅋ 이제 뭐든 따라하고 싶은 태연이 나랑 아가씨가 탄산수마시는데 옆에서 알짱알짱거리더...
D+427 그렇게 졸렸니 ㅋㅋ/숟가락질과 젓가락질이 넘나 하고 싶은 너
오늘 태연이 예방접종을 하고 왔다 일본뇌염은 세포배양한거 맞았고 폐구균인가... 기억이 안나는군...ㅋㅋ...
D+426 역할놀이가 가능해진건가
어제 일찍 자더니 오늘 일찍 일어났다 아침에 어제 먹다 남은 밥전이랑 두부를 부쳐줬다 먹다가 어제 모빌...
D+425 열감기->기관지염->중이염/ 약 한달간의 공백동안의 일상....
거의 한달만의 일상이네요 걱정해주신 잇님들 감사해요..블태기였어욥... 친한 언니가 태연이 가방을 선물...
D+399 지독한 열감기/돌치레인가../씩씩이 김태연♡
아.. 어젯밤이 고비였나보다 38.5도를 찍었다.. 새벽 4시쯤 깨서 체온 쟀을때는 37.8이었다 손수건으로 등...
D+398 첫 쌀식빵/콩홀릭/열이 38도
엄마랑 같이 있는동안 실컷 사먹기로 함ㅋㅋ 엄마나 나나 집에 혼자있으면 못사먹으니까 탕수육과 짜장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