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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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 072. 도망간 리더 찾아요
태양을 잔뜩 받았지만 여전히 움직이지 않던 나의 태양열카. 동영상을 다시 보니 접합 부분을 단단히 고정...
7월 9일 070. 보름달 풀충
오늘 또 청소 도우미 이모님을 불렀다. 이제 맛 들인 거 같다. 엊그제 청소가 만족스럽지 않기도 했고 오늘...
7월 7일 068. 인생 첫 청소 도우미 이모님을 부르다 (feat. 미소)
오늘은 집에 청소 도우미 이모님을 불렀다. 이렇게 말하면 마치 내가 부잣집 사모님이 된 것 같지만 2시간 ...
7월 6일 067. 왜 안돼?
아침부터 스벅 가서 작업하면서 빵 사 먹으려고 했는데 너무 배고파서 못 참고 또 있는 거 없는 거 담다 보...
7월 5일 066. 예쁜 아침
예쁜 아침을 차려 먹는 일은 하루를 설레게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준다. 요즘 주문해놓은 게 없어서 아침에 ...
7월 3일 064. 과슈와 바질 페스토 그리고 하늘색
간밤에 잠이 안 와서 스케치북 첫 장을 펼쳤다. (오늘 아침에 오랜만에 커피를 마셨더니 카페인의 영향을 ...
7월 2일 063. 결국 폭발.. 방전..
로또가 오늘 내 모습을 데자뷔로 보여준 거였구나. 내가 지금 저렇게 누워있다. 너무 힘들어서. 결국 오늘 ...
6월 30일 061. 참치 김밥 + 라면 + 호두과자
새벽 5시. 발바닥 통증이 심해서 잠에서 깨다.(?) 마치 작년에 겪었던 치통처럼 얼른 병원 열 시간이 되기...
7월 1일 062. 나 아무 날도 아닐 때 깜짝 선물 사줘
오늘은 오설록에게 선물을 받았다. 요즘 내 기록들을 떠올려보니 계속 예상치 못했던 선물 받아서 행복하다...
6월 29일 060. 거절을 잘해야 한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진짜 레시피를 가득 채운 엑셀 파일이 도착해 있었고 마음 같아선 그냥 해주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