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3
출처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상처도 후회도 없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상처도 후회도 없다. 그러나 성장도 없다. 성장은 언제나 균열과 틈, 변수와 모험들 ...
침묵
“모든 의식의 층위는 침묵 안에서 만난다. 나는 침묵이요, 고요와 평안이다“
소설의 최종 목적은
"소설의 최종 목적은 말하고자 하는 바를 끝까지 말하지 않는데 있다.” 문지혁 <소설 쓰고 앉아 ...
<세상은 고통이다 하지만 당신은 고통보다 강하다>
제목 좋다! 필 스터츠의 새 책인가 싶어 도서관에서 대출했는데 살펴보니 2012년 출간된 <툴스> 가 ...
<타임 셸터>
#타임셸터#게으르기고스포디노프 23년 부커상 수상작. 불가리아 작가 소설은 처음이다. 타임 셸터(시간 대...
어린 시절의 나를 기억하는 마지막 사람
아버지의 임종 직후 화자는 이렇게 말한다. 이제 어린 시절의 나를 기억하는 마지막 사람이 없어졌구나, 나...
<성녀의 구제>
윌라에서 오디오북으로 들었다. 윌라의 소설 부문에서는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들이 상위에 링크되어 있다. ...
<사랑의 생애>
사람들을 사랑하게 하는 것, ‘사랑하기’라는 기적을 만들어내는 것은 사랑이다. 이 기적의 주체는 사랑이...
<영원에 빚을 져서>
나는 엄마의 작은 고통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자부하지만, 그 이면에는 지독한 후...
믿는다는 것은 무엇일까?
가톨릭 신문 3.9 공지영 작가 칼럼 믿는다는 것은 무엇일까? 어느날 나는 알았다. 믿는다는 것은 하느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