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3
출처
1153 화룡점정
어제 아내와 KBS의 <인간극장>을 늦게까지 시청하고 11시에 취침을 했는데 알람이 울릴 때까지 한...
1152 살면 살아진다
새벽에 일어나 시마무라의 <조선통신사에 걸었던 영혼의 궤적>을 읽으며 내가 꼭 필요한 문장을 발견...
1151 출국 전의 열정을 회복하겠다
오늘은 오후에 중국어교실 보충수업이 있어 도서관에 가지 않고 집에서 원고정리를 했다. 40대 후반의 한족...
1150 요란한 까치들의 노래 기분좋은 아침
아침 독서를 하고 거실로 나가니 까치 소리가 요란하다. 옥상에서 여러 마리가 함께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
1149 해야 할 일 그리고 미래에 희망이 있어야...
문화일보에 일전에 보낸 원고에 어제 게재된 도쿄신문의 사설 내용을 일부 인용해서 다시 작성한 원고를 보...
1148 사람의 인생은 90%가 이미 정해져 있다
토요일 오전. 대모산에 맨발걷기를 끝내고 오후에 재건축설명회에 참석했다. 사는 곳은 30년이 넘은 저층 ...
1147 내 몸 안의 명의
새벽에 기상해서 시마무라의 <조선통신사에 걸었던 영혼의 궤적>을 계속해서 읽었다. 다음 장은 17세...
1146 2025년은 AI시대의 분기점(?)
아침에 어제에 이어 시마무라의 <조선통신사에 걸었던 영혼의 궤적>을 읽었다. 어업과 무역이 중심인...
1145 그는 내게 귀인이다
오전에 대모산을 맨발로 올라 오랜만에 불국사 백구에게 간식을 주고 개껌도 주었다. 무표정하다. 하기야 ...
1144 끝이 좋으면 모든 것이 좋다
새벽에 일어나 시마무라의 <조선통신사에 걸었던 영혼의 궤적>을 읽었다. 3월 경북 의성에서 경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