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3
출처
1166 에어컨을 내 손으로 고쳤다
동북아공동체문화재단에서 보내온 박종수의 신간 <국경 너머 블루오션 북방을 만나다>를 재미있게 읽...
1165 마치 볼링을 한 기분이다
목요걷기에 만난 여자회원 K가 조선통신사 1200km를 완보하고 나면 몸이 바뀐다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 나...
1164 일본 시청자들이 거의 대사를 외울 정도다
친구가 보내온 감수결과를 원고에 반영했다. 누가 보내준 월간 중앙 7월호에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 특집이...
1163 어둠과 빛을 함께 보는 복안적인 사고를...
아침에 일어나 보니 친구 L이 내가 보낸 원고에 대한 감수 결과를 카톡으로 보내왔다. 절반 정도인데 나머...
1162 역시 현장주의다
사위의 생일이라 축하 문자를 보냈다. 바쁜 업무 속에서도 시간을 쪼개어 텃밭을 가꾸며 손녀의 정서 함양...
1161 중국집에서 콩국수를 맛있게 먹었다
눈을 뜨니 4시다. 최종원고를 출판사에 넘기기로 한 날이다. 일어나서 노트북을 열고 2시간 가까이 원고를 ...
1160 이웃나라 일본의 비정한 센코쿠 시대상
토요일 아침 아내와 동네 야채가게에서 감자 등을 구입해왔다. 다른 가게에 비해 가격이 싸고 품질도 보통...
1159 아침 기분이 상쾌하다
전날 10시에 자서 한 번도 깨지 않고 5시 알람소리를 듣고 일어났다. 보통 1-3회는 자다가 깨어서 화장실에...
1158 퇴계의 성리학이 에도막부의 통치철학으로
11시경에 집을 나서 디지털 도서관에서 원고를 정리했다. 저녁 5시에 출판사 S대표를 만나 출판을 앞두고 ...
1157 보는 횟수와 원고의 질은 정비례한다
아침에 우산을 쓰고 아내와 대모산 맨발걷기를 했다. 불국사 백구를 만나 간식을 주고 약수터에 가니 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