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3
출처
1173 자는 동안 우리의 영혼은 신의 지혜와 교류한다
새벽에 머피의 잠재의식에 관한 책을 읽었다. 인간이 잠을 자는 이유는 우리외 영혼이 육체로부터 이탈해서...
1172 나는 우연을 믿지 않는다
21세기 조선통신사 준비 및 실행 그리고 다녀온 뒤에는 단행본 출간을 위한 관련 자료를 읽느라고 독서에 ...
1171 우리 나이에는 서둘 일이 없다
많이 잤다고 생각했는데 눈을 뜨니 12시 25분. 겨우 2시간을 잤다. 눈을 뜨니 방안이 환하다. 남쪽 하늘에 ...
1170 논쟁이 아닌 경청과 공감
이번에 조선통신사를 같이 걸은 대원 H에게 35기가짜리 새 USB를 전달했다. 그가 53일간 걸으며 찍은 ...
1169 길게 보면 결국 착한 사람이 성공한다
아침에 전 동아일보 기자 심규선의 조선통신사 관련 책을 읽는데 윤병세 전 외교부장관의 연설문 일부를 ...
1168 18세기판 문익점 조엄
전 동아일보 기자 심규선의 조선통신사 관련 책을 계속 읽었다. 17세기 조반부터 19세기 초반까지 200년 동...
1167 어학공부에 벼락치기는 없다
아침에 기상해서 심규선의 조선통신사관련 책을 읽고 중국어회회 문장 필사를 하고 따라 읽었다. 어학공부...
1166 에어컨을 내 손으로 고쳤다
동북아공동체문화재단에서 보내온 박종수의 신간 <국경 너머 블루오션 북방을 만나다>를 재미있게 읽...
1165 마치 볼링을 한 기분이다
목요걷기에 만난 여자회원 K가 조선통신사 1200km를 완보하고 나면 몸이 바뀐다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 나...
1164 일본 시청자들이 거의 대사를 외울 정도다
친구가 보내온 감수결과를 원고에 반영했다. 누가 보내준 월간 중앙 7월호에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 특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