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3
출처
엄마와 성당에
‘먼 곳에서 들려오는 저 종소리 그리운 그 시절로 나를 데려가네.‘ 조동익의 노래 ‘엄마와 성당에’ 가...
'감으로 읽고 각으로 쓴다'를 읽고
2번의 추천을 받고 읽게 된 책이다. 작가의 감으로 읽은 책 선택 및 각으로 쓴 이야기는 내게 참 흥미로웠...
싯다르타를 읽고 -나만의 길을 찾는 여정
하루 10분 고전 읽기를 통해 월 1권 읽기에 함께 참여했다. 마무리로 토론 시간이 있지만 참석하지 못했다....
제대로 배우고 익히기
[25년 블로그 글쓰기 6회차] 세치 혀로 내밷는 말로는 지혜는 전할 수도 배울 수도 없다. 한 사람의 위대성...
왜 우리는??
[25년 블로그 글쓰기 6회차] <싯다르타>를 어제 부터 읽기 시작~ http://aladin.kr/p/JFr3v 1. 누...
영화 "인생 후르츠"
[25년 블로그 글쓰기 6회차] 옛날 어느 건축가가 말했습니다. 집은 삶의 보석 상자여야 한다. -르 크로뷔지...
시장의 마법사들 -잭 슈웨거저
[25년 블로그 글쓰기 5회차] 24년 12월 1일~ 오늘까지 2년에 걸쳐 읽은 책! 드디어 오늘 마쳤다. 내가 취한...
사랑스런 내 발(애마)
[25년 블로그 글쓰기 4회차] 21년 중 17년을 매월 만나던 동료들을 만나는 날! 들뜬 마음에 시동을 켜니 경...
고독이란?
[25년 블로그 글쓰기 4회차] 소로우의 월든을 읽고 있다. 혼자 여러 차례 읽다 그만두기를 반복한 책이다. ...
생물학적 인식론으로 본 사랑스런 제자 ○○이
[25년 블로그 글쓰기 3회차] "1년을 보낸 지금 여러분들의 마음은 어떤가요? 3학년 때와 비교해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