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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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에 만난 식물들
새로 시작한 독서모임에서는 호프 자런의 <랩 걸>을 읽고 만나기로 했었다. 나는 모임 전날 밤부터 ...
2024 Movie of the Year
올해는 영화를 그리 많이 보지 않았다. 본래도 그러하긴 하였으나 올해는 특히나 더욱, 시간이 나면 영상보...
4학년 2학기 기말고사 후기
벌써 4학년이 끝났다니 시간이 참 빠르다. 대학생 노릇 좀 더 하고 싶은데 곧 끝날 것 같은 조짐이 자꾸 보...
변신과 수용의 꿈
전 날에는 잠을 잘 자지 못해 두세 시간마다 깨었다. 어제는 침대에 기거하며 낮잠을 자주 자고 저녁에 커...
2024년 1월 ~ 11월의 읽을 책 목록이었던 것
파란색 글씨는 읽은 것, 초록색 글씨는 조금 펴보거나 읽다가 관둔 것. 괄호 안 내용은 대개 이 책을 읽고 ...
가벼운 글과 책무덤
나는 뭔가 시키면 너무 제대로 하려다가 시간에 쫓기곤 한다. 이번 학기 들어 그런 일이 유난히 많았던 것 ...
물리법칙을 제1원리로 삼아 따르는 사람의 이야기
지난 금요일부터 계속 거의 하는 일 없이 월터 아이작슨의 일론 머스크 전기만 읽으며 지내고 있다. 지금은...
4학년 2학기 중간고사 후기
2024. 10. 14 ~ 10. 18. 시험 끝나고 집에 가기가 귀찮아서 학생회실 대각선 의자에 누워있다가 일어나 그 ...
OOPS!?
요새 나는 질병은 없으나 허약하고, 육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안녕하지 못한 상태에 놓여 있는 것 같다....
2024 2학기 2주차
이때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봉사 하던 주. 끝나고는 추석이라 가족끼리 구례로 갔다. 그 전에 남원에 들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