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3
출처
배웅하는 자, 내 역할이 끝났다.
2024년 10월 26일 토요일. 경추 골절로 집에서 안정가료 중인 엄마와 일주일을 잘 보내고 작은 오빠와 손을...
아빠의 곡기가 끊어졌다.
2024년 10월 11일 금요일 저녁. 지금 내가 있는 곳에서는 3종류의 소리가 난다. 하나는 산소발생기가 내는 ...
다정하고 따스한 위로가 필요해
제목 : 다정하고 따스한 위로가 필요해 지음 : 이경복 출판 : 하영인 이 책은 캘리그라피 에세이 이다. 지...
아빠가 호스피스 완화병동에 입원하던 날
아빠는 성모병원 암병동에서 퇴원한 후 5일간 집에서 편한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이 다녀가 웃고 떠드는 정...
나는 친절한 죽음을 원한다.
제목 : 나는 친절한 죽음을 원한다. 지음 : 박중철 출판 : 홍익출판 미디어그룹 듣고 싶었던 이야기가 적혀...
호스피스 완화 병동과 사설구급차
'더 이상의 항암치료는 의미가 없다'라는 주치의의 선명한 전달과 전담의의 조심스러운 설명 이...
한달만 집에서 살다 갔으면 좋겠다.
아빠는 항암치료를 위해 입원했는데 방광염이 심해 염증치료를 받고 있었다. 항생제 치료 외에 할 것 없는 ...
집앤콕 메밀 경추베개 경추 목베개 면 목디스크 일자목 거북목베개
안녕하세요!! 땅콩이입니다!! 오늘은 집앤콕 메밀 경추베개 경추 목베개 면 목디스크 일자목 거북목베개 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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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똑같이 컴퓨터 앞에 앉아 일하는데, 이상하게 오전 회의만 끝나면 목덜미가 뻐근했어요. 처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