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4
출처
찬란한 선택
저자의 심리상태가 소설이라는 이름을 달고 절절하게 읊조려진 글이네요. 사실 온종일 게임을 하는 거 외에...
네버라이
읽을 땐 재미있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만, 다 읽고 나니 살벌한 내용이긴 하네요. 추리물은 범...
이상한 마을 청호리
발매가 열흘 전인 책인데, 전 이 글을 다 읽고 포스팅을 하고 있군요, 마치 책 홍보하는 사람인양 ㅋㅋㅋㅋ...
하얼빈
신랑이랑 같이 봤네요, 우리에게 아주 익숙한 '안중근'님이 나오는 영화죠. 안중근이라는 인물에...
폭락
영화 마지막에 송재림의 죽음을 얘기합디다. 그제야 신랑이 34살에 자살했다는 송재림이라는 배우에 대해 ...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역자 후기를 읽으며 이 책이 과거에 [지와 사랑]이라는 제목이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지와 사랑]...
자살가게
독자의 눈길을 끌게 할 제목 맞죠? 그래서 저도 얼결에 선택을 했었습니다. 자살을 생각해 본적이 있진 않...
중증외상센터
많이들 보셨겠죠? 어느날 갑자기! 보고 싶어져서 선택했습니다. 한동안 이슈화되었던 어떤 교수님이 떠오르...
단 한 사람
독특한 글이네요. 내가 임천자라면, 장미수라면, 신목화라면, 루나라면.. 문득문득 그런 생각을 하게 했어...
19호실로 가다 : 도리스 레싱 단편선
[최종 후보명단에서 하나 빼기] 이런 글은..음.. 누군가의 경험담이 아닐 수 없는 글 같아요. 그냥 상상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