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4
출처
한남자
기대가 너무 컸다. 너무 잘 쓰려고 노력하다가 강박관념에 사로 잡힌 글 처럼 보였다. 재미나다가도 지루하...
세계지리 세상과 통하다 (아시아 오세아니아)
전국의 지라교사들이 쓴 책이라 아주 알차다. 상식적인 측면에서 도움이 되었고, 마침 이 책을 읽는 기간에...
허삼관 매혈기
책 제목이 허삼관 매혈기 이 책을 다 읽고난 후 내 느낌은 책 제목이 잘못되었다라는 점이다. 하마터면 좋...
80세의 벽
이 책은 80세가 되어서도 건강히 행복히 사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다. 80세는 거의 종착역...
시인 : 자살 노트를 쓰는 살인자
책이 너무 두꺼웠다. 지루하면 어쩌나 싶었다. 책을 읽는 과정에서 분량이 의외로 금방 줄었다. 영화라기보...
40세에 은퇴하다
중간에 책을 음식점에 두고 와서 다음날 찾으러 갔는데, 책 제목 때문에 조금 민망했다. 책을 쓴 본인은 분...
대구 cod
재미있게 읽었던 "우유의 역사"라는 책의 작가가 마크 쿨란스키인데, 이 사람이 원래 "대구...
재수사 2
원래 계획은 재수사1~2를 같이 쓸 생각이었다. 그러나 재수사1을 읽다가 도서관이 리모델링 등의 여러가지 ...
감정이라는 세계
역시 겉이 요란한 책은 실망감도 크다. 대략 반반인 듯 하다. 이야기의 흐름이 잘 짜여진 구조에서 풀어지...
칼의 노래
책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다보니, 중세시대의 남자들의 칼과 명예와 죽음에 대한 소설이겠거니 추측하였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