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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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한 주
힘든 한 주였다. 코로나 후유증은 계속되고, 그 와중에 집 안에 바선생이 출몰했고, 그래서 패닉 상태에 빠...
후유증
코로나로 인한 통증은 사라졌는데 후유증 때문에 여전히 맥을 못 추고 있다. 살아 있지 않은 것처럼 기운이...
코로나
나는 걸리지 않고 끝까지 살아남을 줄 알았는데 결국 걸리고 말았다. 정말 철저하게 조심했고, 2년이라는 ...
여름 휴가
여름 휴가로 부산에 다녀왔다. 2박 3일 중 절반은 비가 와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다음에 또 가고 싶을 만큼...
날씨
중부지방에서 물난리가 일어났을 때도 대구는 덥기만 했다. 너무 더워서 못 살겠다고 한탄했던 게 미안할 ...
바야흐로 휴가 시즌
원래 집순이인지라 집에서, 동네에서 잘 나가지도 않고 사람도 잘 안 만나는데 이번주는 약속이 두 건이나 ...
건강검진
오랜만에 건강검진을 하고 왔다. 한 5년 만인가. 사실 건강검진공단 건강검진은 처음이었다. 기본적인 검사...
소소한 행복
선물 받은 호지차를 개시했다. 지금껏 마셔본 호지차 중에서 제일 맛있어서 샀다는 말에 감동했다가 실제로...
텃밭 체험
1. 이번 주는 생애 첫 텃밭 체험을 했다 ㅎㅎ 체험이라고는 해도 동네 동생이 하는 텃밭 구경 갔다가 상추,...
한여름의 시작
1. 동네 놀이터에서 물놀이가 시작됐다. 원래 여름마다 개장하는데 코로나 때문에 2년 쉬고 3년 만에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