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4
출처
삼포 가는 길
왜냐하면 내가 다이소쪽 병원을 가던중 우연히 옆에 재개발 되어가고 있는 곳을 보았는데 그곳의 집들이 산...
아, 나인애 교수님
유키즈에 나와 처음 알았던 교수님, 생각보다 훨씬 진솔하고 사람의 향기가 물씬물씬 !! 수업 시간에 이 분...
2026학년도 대입 일정
#대입일정 #예비고3
[앤써통과 함께하는 인터뷰] 광명시 국어 논술 전문가 임현락 원장과의 특별한 대화
**빛나는 한 글자, 미래를 쓰다: 광명시 국어 논술 전문가 임현락 원장과의 특별한 대화** 광명시의 한 국...
[광명국어/ 광명논술]100도씨 독후감
모두가 뜨거웠던 그해 1987, 우리는 모두 100℃였다 『송곳』의 최규석, 87년 6월항쟁의 뜨거운 기억을 되...
가을나들이
유서깊은, 철저하고 과학적인 우리 조상들의 모습을 목도하면서 분노가 치밀었다. 한낱, 바람 먼지와 같은 ...
끄적끄적
1 지금, 여기 *책을 읽는 이유 2 겸손에서 임은정 검사의 얘기를 듣고 있다. 거침없는, 당당한, 왜 이 시대...
페인트
내 부모는 내가 고른다? 페인트의 뜻은 무엇일까요? 이번에 읽은 책은 이희영의 <페인트> 입니다. 부...
어느 의사 이야기1
"으음, 처음부터 진단이 잘못 된 것 같아요." 오른 쪽 팔 X-레이 사진을 한참 쳐다보고 있던 닥...
미니 가을소풍
#예림김밥 돈까스김밥 에그김밥 예림김밥 옥수수수염차 이렇게 준비해서 공부하는 딸아이와 아내와 함께 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