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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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기록
롱샴가방 또 샀다. 르플리아쥬 오리지널 토트백. 그동안은 르플리아쥬오리지널 숄더백만 들고다녔는데, 출...
여름이 지나간다.
바깥에 있다간 정말 타들어갈 것 처럼 더운 날씨였는데, 꾸역꾸역 외출을 다녔던 여름. 면접 마치고 집에만...
8월 화장품 공병
헤어플러스 오프레시 딥 허벌 샴푸 지성두피에 땀 많은 내가 여름에 사용하기 좋은 샴푸였다. 씻고 나면 두...
일상기록
언폴드 투톤 스트랩백 비움. 너무 무거워서 손이 안간다. 롱샴 가방이 최고. 크레마 사운드업도 비움. 우리...
[2024-03] 일단 오늘은 나한테 잘합시다, 도대체
나와 공통점을 만났을땐 반갑고, 내가 이해할 수 없었던 사건을 만났을 땐 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
습한 여름 준비 둥이들 페이스 클렌저. 요즘 선크림 꼭 바르고 다니기때문에 거품 클렌징 필수. 열받은 내...
6월 화장품 공병
스킨푸드 피치 뽀송 멀티 피니시 파우더 향이 좀.. 너무너무 인위적인 복숭아 향이 단점. 이니스프리 노세...
흐림
시험 준비할땐 무섭게 빠르게 시간이 흐르더니, 시험 끝나고 나니 시간이 왜이리 느리게 흐르는 것 같은지....
봄 그리고 여름
봄이었다. 또 크록스. 대학생때엔 백화점 1층 화장품 매장에서 샀던 크리니크 이젠 1+1 행사를 다 한다. ㅋ...
4월 화장품 공병
미샤 타임레볼루션 아이크림 쫀쫀한 사용감, 내가 좋아하지 않는 향. 목주름 예방한다고 듬뿍듬뿍 발라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