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4
출처
슬픔이 기쁨에게 정호승
나는 이제 너에게도 슬픔을 주겠다. 사랑보다 더 소중한 슬픔을 주겠다. 겨울밤 거리에서 귤 몇 개 놓고 살...
방문객, 사람이 온다는 건 정현종
넷플릭스로 이번생은 처음이라 를 며칠 전 부터 보고 있다. 상처받아 갇혀버린 남자와 사랑이 소망이었던 ...
장석주 대추 한알, 대추야 너는 세상과 통하였구나
대추 한 알 대추가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태풍 몇 개 저 안에 천둥 몇 개 저 안에 번개 몇 개...
겨울편지를 쓰는 밤 _ 박남준
박준 시인이 중앙일보에서 박남준 시인이 쓴 겨울 편지에 대해 쓴 내용입니다 겨울 편지를 쓰는 밤 박남준 ...
쇼펜하우어의 말 !!!
쇼펜하우어의 말 원래 인생은 고통스럽다 행복을 내가 아니라 남에게서 찾으려고 하면 불행해진다 인간 관...
장석주의 영감과 섬광, 사랑하는 이의 얼굴은 왜 아름다운가
장석주의 영감과 섬광, 사랑하는 이의 얼굴은 왜 아름다운가 ? 한국 경제 신문에 나오는 내용인데 공유합니...
고독과 외로움의 차이
한나 아렌트는 고독과 외로움이 다르다고 말했다. 외로움은 모든 사람에게 버림받고 실제로 혼자 있는 것이...
지독한 목감기로 2024년 하루 시작
올 해는 말을 하지 말라는 계시인 것 같다. 목감기가 계속 심해져서 말을 하는 것조차 힘이 든다. 산적한 ...
새 해, 새 마음, 새 결심 이어령의 날개 하소서
아래는 <다시 한번 날게 하소서:이어령의 서원시 - 이어령 { 성안당, 2022} >의 서문에 있는 시(詩)입...
2024년 한 해를 시작하며
2023년을 마무리하고 2024년을 시작하며 두가지 작은 사건이 있었다. 하나는 누나네 집에 갔다가 주차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