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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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교 맛집] 신선한 초밥이 먹고 싶을 땐 은행골
오래간만에 예전 회사 동료를 만나기로 했어요. 점심시간 1시간 동안 맛있는 밥을 먹으며 잠깐이지만 회포...
[저녁 15분 요리] 밖에서 사 먹는 듯한 부대찌개 & 버터 송이버섯 구이
퇴근하고 집에 오면 빨리 씻고 쉬고 싶어요. 그래도 저녁은 먹어야 하니 휘리릭 빠르게 요리해 보아요. 어...
[엄마가 추천하는 책 15] 처음 시작하는 영어 An Elephant & Piggie Book series
딸아이는 유치원 다닐 때 매일 하루 한 시간 원어민 선생님이 있는 곳에서 영어를 배웠어요. 그런데 유치원...
6월 8일 이케아 쇼핑
어제는 아이의 책상과 책장을 사러 이케아에 갔어요. 1일에 이케아에서 쇼핑을 하며 찜해둔 상품이 있었거...
[미술놀이 13] 초딩들이 좋아하는 마라탕 만들기
마라탕 어제 완성한 아이의 작품이에요. 사실 시간이 조금 더 있었다면 아마도 더 완성도 있게 만들었을 텐...
[아침 5분 요리] 아이가 좋아하는 햄치즈 샌드위치
어제 등교하는 아이를 위해 급하게 햄치즈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그런데 어젯밤에 잠을 자려는데, 내일 ...
[엄마가 추천하는 책 14] 날씨가 더울 때 생각나는 달달하고 시원한 《수박 수영장》
오늘 아침에 아이와 함께 등교하면서 날씨가 참 많이 무더워졌다고 느껴졌어요. 아직 한여름은 아니지만 햇...
[지윤이가 좋아하는 책 14] 채소들을 예쁘게 만들어 주는 《채소 이발소》
아이에게 어떤 책을 사줄까 고민하다가 발견한 책이에요. 최민지 작가님의 《코끼리 미용실》이 생각나면서...
[돈암동 맛집] 초딩 입맛도 사로잡은 애정마라샹궈
요즘 들어 딸아이가 마라탕이 먹고 싶다고 매일매일 조르네요. 저는 사실 마라탕이 맛있는 건지 잘 모르겠...
[신정동 맛집] 서비스도 맛있는 해천양꼬치구이점
어제는 지인들과 모임이 있었어요. 신정네거리에 있는 해천양꼬치구이점에 다녀왔습니다. 종종 가는 곳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