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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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여행 - 트빌리시(Tbilisi) 여행
트빌리시는 상당히 안전하고 비교적 깔끔한 도시였습니다. 아직 전쟁의 후유증과 경제적인 침체기에 있지만...
조지아여행 - 오지를 찾아나선 4월의 여행
사실 블로그를 중단한지 상당한 시간이 흘렀다. 아마 올해 1월정도에 잠깐 몇 번 글을 쓴게 마지막이지 아...
캄보디아여행 마무리
여행의 잡다한 사진들...숙소에서 물을 500ml짜리 하나 들고 나왔더니, 물이 금방 떨어지네요. 두세개를 가...
캄보디아 여행 - 씨엠립 (3부)
다 잊혀지기 전에 기록만 남기는 씨엠립 사진들앙코르 톰으로 가는 다리의 나가신화 난간입니다. 유해교반...
Cos D'Estournel 1995
Cos D'Estournel 1995, St. Estephe지인들과 벌써 한달도 넘게 전에 마신 꼬스 매그넘 입니다. 19...
Pingus 2006, 2008
Pingus 2006 & 2008드디어 구한 핑구스... ㅠㅠ 참 만나기 힘드네요. 핑구스 2008 어쩌면 가장 접근하...
Oyster Bay, 2014
가벼운 데일리로 사 놓았던 와인을 꺼내었네요. 아직 알딸딸한 기분이네요. 뉴질랜드와인이 잠재력이 큰 것...
15.12.14 The Unquiet Professional
2일전에 한 와드인데요...아직도 아프네요. ㅠㅠ The Unquet Professional For time of: 15 - 12 - 9 -...
15.12.15 - Box jump, sit up
Push press 3회씩 하면서 중량을 늘리는 와드였습니다. 전 125파운드에서 스탑. 두번째와드는 박스점프와 ...
아이패드 프로 개봉기
iPad Pro 개봉기미국에서 구매한지 10일...한국온지 몇 일이 지나고 이제야 올리네요. 아이패드는(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