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4
출처
포르투 (3) 렐루서점, 루이스교, 점심
어제 Antiqvvm에서 진탕 먹고 온(?) 배를 가라앉히며, 오전에 숙소를 나섰다. 4월의 포르투갈은 그리 온화...
포르투여행 (1) 렌트카 견인사건
마드리드 공항에서 1박을 하고 넘어온 포르투. 정확히 4년만이다. 하지만 달라진건 거의 없었다. 그대로의 ...
포르투 (2) Antiqvvm
저녁을 먹으러 나갔다. 포르투에도 미슐랭 레스토랑들이 몇 개 있는데, 2스타가 하나 있고, 1스타가 2-3개 ...
17.4
크로스핏 오픈 17.4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CrossFit Open... 작년에는 RxD레벨과 scaled 레벨을 섞어서 했...
3월 11일 토요일
Crossfit Open 17.1 하던 중... 50파운드 덤벨스내치가 생각보다는 할만했는데, 버피 박스점프가 사람 잡...
조지아여행 - 트빌리시(Tbilisi) 여행
트빌리시는 상당히 안전하고 비교적 깔끔한 도시였습니다. 아직 전쟁의 후유증과 경제적인 침체기에 있지만...
조지아여행 - 오지를 찾아나선 4월의 여행
사실 블로그를 중단한지 상당한 시간이 흘렀다. 아마 올해 1월정도에 잠깐 몇 번 글을 쓴게 마지막이지 아...
캄보디아여행 마무리
여행의 잡다한 사진들...숙소에서 물을 500ml짜리 하나 들고 나왔더니, 물이 금방 떨어지네요. 두세개를 가...
캄보디아 여행 - 씨엠립 (3부)
다 잊혀지기 전에 기록만 남기는 씨엠립 사진들앙코르 톰으로 가는 다리의 나가신화 난간입니다. 유해교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