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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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2023년 베스트 술집(bar) | 광화문 ‘바르도’
작년에 한국에서 짝꿍 선배가 데려가 준 바인데, 이름을 계속 못 찾아서 못올렸던.. 완벽하게 숨겨진, 나만...
흔하지 않은데 예쁘기까지 한 '추천' 여행가방, 로우로우 & 플로이드
이번에 여행가방을 싹 바꾸기로 결심했다. 기존에 쓰던게 크기가 작기도 했고, 이참에 예쁜걸로 바꾸고 싶...
[서울|을지로] 브런치&위스키바, 로스트앤파운드
수년간 우리의 든든한 아지트가 되어주고 있는 이곳, #로스트앤파운드 우리 둘의 기념일마다 가던 곳에서 ...
서울-미국, 선편으로 짐 미리 붙이기 | 우체국 택배 & 드림백
지난 겨울에 혼자 나왔다가 들어갈때도 이것저것 엄청 들고 가긴 했는데 (혼자 캐리어 3개^^) 이번에 다시 ...
공항가기 전에 들리기 좋은 인천공항 근처, 카페 륙
이제 드디어 떠나는 날 오후 비행기라 시간 여유가 있어서 어딜 들렀다 공항으로 갈까 하고 알아봤다. 짝꿍...
[서울|여의도] 여름에 무조건 생각나는 ‘진주집’
여름이 되면 매끼니 생각나는 콩국수 콩국물만 사서 집에서도 자주 먹긴 하지만, 콩국물은 좀 너무 묽은편...
[경기|양평] 핫플은 아니지만, 빵맛&분위기 좋은 ‘양수리빵공장’
좋아하는 가족이 사는 양평, 사람들이 찾는 양평쪽은 아니지만 그래도 양평에서 맛있고 괜찮은 곳들로 항상...
[서울|신사] 가로수길 와인바, 심퍼티쿠시
근처에서 1차로 빠르게 우동을 먹고 2차로 이동한 와인바 #심퍼티쿠시 이름은 정말 많이 들어봤는데, 이번...
[서울|공덕] 작고 소중한 와인바, 포이키친
미국 가기 전엔 되도록 부모님이랑 시간을 많이 보내야겠다 싶어서 약속들도 거의 안잡고 집에만 있었던.. ...
[서울|신사] 붓가케우동이 먹고 싶어서 찾아간 ‘현우동’
#우동 탱글탱글하면서도 두꺼운 우동을 먹고 싶었다. 예전에 오사카 여행가서 그냥 상가 아무데나 들어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