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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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하는 신혼부부의 3월 밥상
3월에는 10일간은 이탈리아에 있었고 정신차려보니 한 달의 반이 훌쩍 지나가 있었다. 그래서 요리를 별로 ...
완벽했던 로마 4일간의 자유여행 - 일정 / 꼭 가봐야할 곳 / 맛집 추천
이번 여행 포스팅을 장소 위주로 따로따로 올리려고 했는데, 그러다보니 누락되는 것들이 많아 정리 겸 전...
[남아공/레드] 보몬트 피노타지 - 남아공의 보물 피노타지❤️
요즘 몸이 예전 같지 않아 술을 자주 못마셔서 와인 마시는 횟수가 많이 줄었다. 그래서 한 번 마실 때마다...
이탈리아 남부 와이너리 투어 추천! 페우디 디 산 그레고리오
이번 이탈리아 여행의 메인 컨텐츠 중 하나였던 와이너리투어! 페우디는 캄파니아 지역에서 매우 유명한 와...
[포지타노/아말피/아제롤라 숙소 추천] 내가 이탈리아 푸로레에 간 이유!
이번 이탈리아 여행 중 가장 좋았던 곳, 바로 Furore다. 푸로레는 포지타노와 아말피 사이에 있는 작은 해...
수지 pt 헬스장 추천 어니스트짐 수지구청점
결혼식 끝나고 무절제하게 먹고 마시고, 두번의 여행을 다녀오니 몸이 엄청나게 불어버렸다..! 헬스를 2년 ...
최애카페 각..! 깔끔하고 맛있는 신봉동 카페 로스텔라 내돈내산 후기
오랜만에 엄마가 집에 놀러왔다. 점심을 나가서 먹으려고 찾아보다가 집 근처에 새로 생긴 카페를 발견했다...
신봉동 새로 오픈한 이자카야 토리키치 솔직 후기!
남편이랑 근처에 좋아하는 꼼장어집에서 꼼장어랑 닭발을 먹었다. 2차를 어디로 갈까 검색하다가 발견한 토...
[호주/화이트] 미니스트리 오브 클라우즈 샤도네이
몇달 전 남편과 한 시음회에 갔었다. 꽤 유명한 수입사들이 참여했던 시음회였다. 시음 뿐만 아니라 장터 ...
[로마 맛집] 콜로세움뷰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Le Terrazze al Colosseo
로마 일정 중 가장 빡셌던 하루. 바로 콜로세움과 포로로마노에 다녀온 날이다. 새벽부터 일찍 눈이 떠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