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4
출처
지겨웠던 여름을 보낸 후, 2024년 9월의 기록
작년 8월 중반부터 찾아온 번아웃으로 블로그도 접고 지낸지 어느덧 5개월이 흘렀고, 그 사이 해가 바뀌었...
얘들아 나 너무 많은 일이 잇엇어…
얘들아 앉아봐…(0명) 8월…정말이지 너무너무너무 길게 느껴졌다. 날이 더워서 더 그랬을까? 너무 지치고 ...
[부산/서면] 과일 막걸리와 찰떡궁합인 서면국물닭발 맛집 :: 옥탑방 두얼간이 서면점
무더위가 이어지는 요즘, 남편과 함께 시원한 과일 막걸리를 즐기러 서면국물닭발 맛집 옥탑방 두얼간이에 ...
오늘은 도파민 겉절이가 된 뇌를 닦아볼게요 락스 주세요
주말에 배탈 나서 누워있는 김에 쓴 일기. 문상훈 씨 짤로 가득함 주의⚠️ 어느덧 6월. 회사 <-> 집...
[부산/중앙] 중앙역 근처 건강한 점심 추천, 카베츠롤이 있는 :: 양배추식당
양배추식당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양배추식당, 영업시간 내 방문하기가 어려워 벼르고만 있다가 마침 시간...
[부산/초량] 부산역 근처 직장인 점심 pick 비빔밥 맛집 :: 문출래 옛날 된장
오늘의 포스팅은 남편의 최애 점심 식당, 부산역 주변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만 알고 찾아가는 문출래된장 ...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 리뷰
나는 태양이다. 하지만 그분들은 행성이 아니다. 그분들은 우주다. 마거릿 렌클의 <우리가 작별 인사를 ...
번뇌하는 서른 살의 일기, 그런데 사고회로가 밈으로 점철된
내 디폴트 무드. 자괴감에 빠지는 것도 이젠 지겹지만 늘 뒤처지는 것이 두렵다. 그런데 열심히 살긴 싫다....
마뗑킴 MATIN KIM 마들렌 라운드백 라이트카키 구매 후기
마뗑킴 마들렌 라운드백 라이트 카키 158,000 KRW SIZE FREE 가로 29 세로 15 폭 8 끈 길이 21(...
[부산/초량] 열차 탑승객은 할인되는 부산역 내 카페 :: 코레일 라운지 부산
봄이 물씬 느껴지는 요즘, 나들이 가고 싶은 마음이 솔솔 피어오를 만큼 날씨가 따뜻해졌다. 그런 의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