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4
출처
연말에 이런저런 생각들
두찌는 어쩜 이렇게 날 좋아할까. 날 향한 사랑이 넘치고, 넘치는 게 느껴지는 4세 녀석. 아침에 내가 출근...
달리기 위한 마음의 준비를 하는 시간.
연말. 분위기가 시각적으로나 손에 와닿는 느낌이 크진 않지만 내 마음속은 연말 분위기 가득이다. 막 신나...
다시 루틴을 정돈할 시간.
지난 주 수요일 저녁, 퇴근 직전에 며칠째 내 자리에 놓여있던 비타오백을 벌컥벌컥 마셨다. 그게 탈이 나...
제철 음식 데이트
창원에 잠시 갔다가 시간이 되던 평일 금요일 아이들 등원시키고 붕붕 차타고 진해 안골로 굴 먹으러 인서...
오늘도 새벽 기상..(금요일)
오늘도 잠은 깼는데, 캄캄하고 폰도 손에 안 잡혀서 시간을 모르고 있다가 폰을 찾아 시계를 보니 6:17 이...
오늘도 새벽기상 성공. 근데 두 아이도 같이..
오늘도 새벽 기상 성공. 5:45 알람 울리기 전에 깼던 것 같다. 잠시 누워있으니 알람이 울려서 눈뜨고 폰 ...
오랜만에 새벽기상 성공
오랜만에 일찍 일어났다. 5:20 기상. 어떻게 일어날 수 있었는지 생각해보니 어제 4시 퇴근을 했다. 4시에 ...
합격할 수 있도록이 아니라 떨어질 수 없도록 준비하기.
행정학 강의 소개 유튜브 하나를 봤는데 강사님이 이런 말을 했다. 합격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게 아니라, 떨...
무념무상으로 지내는 일상
무념무상으로 지내고 있다. 대학원 면접 보고 온 이후부터. 마침 덕질 시즌이 와서 (열혈사제2 시작!) 신나...
코감기로 알딸딸한 주말
날이 쌀쌀해지면서 다시 코감기가 오셔서 알딸딸하다. 코세척 하루 2-4회 하는데 할 때마다... (지지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