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4
출처
서울 을지로 조용한 술집 <이자카야 하루>
종각역과 을지로입구역 사이, 맛집이 많은 골목 사이에서 대화하기 좋은 조용한 술집을 찾아냈다. 종각 혹...
강남역 맛집 <을지다락 강남점> 내돈내산 솔직후기
강남역에서 여자 4명이서 점심 먹을 식당을 찾다가 <을지다락 강남점>에 가보고 왔다. <을지다락&...
뚝섬역 디저트 카페 <비도커피> - 케이크가 맛있는 뚝섬역 근처 카페
뚝섬역 인근에서 케이크가 맛있는 카페를 찾아보다가 비주얼부터 남달랐던 <비도커피>의 케이크를 발...
경의선숲길술집 <뭉티크 경의선숲길점> 분위기 좋은 연남동뭉티기맛집
예전에 경의선숲길에서 좋아했던 술집이 있었는데, 이번에 뭉티기전문점으로 바뀌었다고 해서 한번 방문해...
남부터미널 예술의전당 맛집 <히아지> - 숙성회가 특히 맛있었던 서초동 이자카야
예술의전당에서 전시회 보고 숙성회에 야키토리까지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이자카야에 다녀왔다. 깔끔한 인...
영등포구청역 맛집 <준이네당산양꼬치 영등포구청점> 내돈내산 후기
영등포 쪽에서 살았던 지인이 꼭 한번 가보라고 했던 맛집이 있었는데, 추석연휴 때 가보고 온 걸 이제야 ...
나트랑 공항근처 마사지 <홍늉스파 4호점>
나트랑에서 귀국하는 날, 공항에서 가까운 <홍늉스파 4호점>을 찾았다. 픽드랍서비스도 제공되고, 홍...
나트랑 시내 맛집 <반쎄오 85>
이번 나트랑 여행 첫날에 레갈리아 골드 호텔에서 숙박했는데, 마침 도보 1분 거리에 지인이 강추한 반쎄오...
마곡 카페 <카페가토> 내돈내산 솔직후기
마곡에서 친구 만나기 전에 시간이 좀 떠서 새로운 카페를 가보게 되었다. 미리 알아보고 간 건 아니었지만...
안국카페 <목음당>
비 오는 날 안국역에서 밥을 먹고 좀 걸어서 새로운 카페에 가보고 왔다. 한옥 감성을 살리면서도 모던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