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5
출처
아니 에르노의 <단순한 열정>, 그리고 나의 지난 열정
2024/04/25 지독하리만치 열렬한 사랑을 했던 아니 에르노, 그리고 어느 한 시절의 나 그녀의 솔직하고 담...
안양천
2021.04.11 외딴 섬 마냥 방에서 부유하며 생각했다. 넘치는 도시의 활기 탓에 더욱 사무치게 외로운 곳이 ...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 2025 1월호 서평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랑스의 일간지 <르몽드>의 자매지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경제, 사회, ...
놓아주는 법
2024/09/03 평소보다 여유로운 아침. 자전거의 페달을 밟으며 분주하게 걸어가는 사람들을 구경했다. 차도...
충만했던 11월
올 가을엔 유난히 풍경이 예뻤다 생각해보면 가을은 항상 예뻤는데 올해 유독 더 선명히 다가왔달까 글보단...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Drive it Like You Stole it
침묵하는 대신 외치기로 했다
여느 때와 같은 하루의 끝에, 샤워를 하고 나와 가벼운 마음으로 휴대폰을 들었는데 예상치도 못한 소식을 ...
필라테스 2달 차에 깨달은 것
맨날 선생님이 동작할 때마다 '귀엽게 멀어지세요~' 이러셔서 뭐지 싶었음 고양이 자세 할 때도 ...
뷰티컬리페스타에 초청되다
이번 학기에 듣는 캡스톤 수업이 컬리랑 연계된 수업이라 감사하게도 컬리 뷰티페스타 초청권을 받았다. 이...
아이폰7과 함께하는 10월
집에 곤히 잠들어있던 아이폰7을 깨웠다 어라라... 카메라 좋잖아? 어째 전보다 사진을 더 많이 찍는 듯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