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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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프랑스 교환학생 일기를 지금이라도 연재해볼까 고민중
이제 어느덧 1년 반이 지났지만... 왜인지 요즘따라 자꾸만 그때 썼던 일기장을 펼쳐보고 싶어진다 그래서 ...
바쁜건 악에 가깝다
날씨가 풀리고부터 카페 아르바이트가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바빠졌다 과장 없이 단 5초도 가만히 서서 쉴 ...
지렁이 초중급반의 데뷔는 언제쯤...?!
오늘은 대망의 수영 중급반 첫날 ! 원래 다음달부터 진급하는거였는데 쌤들끼리 얘기가 잘 됐나보다 몸풀고...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올해 나의 데뷔 6시 내고향 가족들이랑 해방촌 구경하는데 송준근님 마주쳐서 인터뷰하고 같이 라따라따아...
온기
손님이 온 다음날의 자취방은 평상시보다 더 적막하게 느껴진다. 오늘이 바로 그 날이었고, 적막 속에서 물...
어쩌면 이제는
어쩌면 이제는 기꺼이 누군가와 일상을 함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든걸 완벽하게 해낼 준비가 ...
히비히비스커스커스
도서관에서 친구가 준 히비스커스티를 마시며 오늘 하루를 회고했다 하루 중에 좋았던 것들을 적으려고 하...
출석률 33% and 80%
이번주 수영 주3일 중 하루 출석… 이런 적이 없었는데 컨디션 이슈로ㅜㅜ 원래 내일 자유수영도 가려했는...
나의 라떼아트 연대기
일하는 카페에서 인생 처음으로 라떼 만들기를 배우기 시작했다! 손님께 나가기도 왠지 죄송했던 첫번째 라...
Je ne sais pas quoi faire de ma vie
Je ne sais pas ce que je veux faire Peut-etre j'évite d'y penser parce que j'ai pe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