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5
출처
이소연의 <옷을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를 읽고
독서모임 책으로 <옷을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라는 책을 읽었다. 사실 나는 백화점에서 파는 브랜드 ...
[리뷰] 옷을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 책 역시 수많은 [미니멀리즘]의 책들과 카테고리를 같이하고 있지만, 내 눈길이 닿은 건 저자의 프롤로...
나는 학대와 착취의 공모자입니다. <옷을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
우리가 경제 주체로서 자유롭고 합리적으로 거래와 교환을 하면서 모두의 효용을 최대로 중대시킨다고 착각...
「옷을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소연 지음
책에 대한 감상 전 나는 대단하게 환경을 생각하고 소비를 절제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먼저 꼭 밝히고 싶...
이소연 《옷을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 _ 자기만의 멋 찾기
2019년 4월, 그날은 초여름이었지만 얇은 민소매 원피스 아래로 땀방울이 등허리를 타고 숨죽여 흘러내리는...
책 옷을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
옷이 환경에 얼마나 악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온라인의 활성화와 우후죽순 생겨난 SPA 브랜드로 인해 환...
<사회비평> 옷을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 - 이소연, '패스트패션 산업의 뒷모습'
패스트패션을 아시나요? 1주일 단위로 새로운 디자인 옷이 나오고 개발도상국의 노동력 착취로 저렴하고 질...
[책리뷰] 옷을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
2023년 12월의 책 리뷰로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최근 여러 서점에서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이...
[세바시]옷은 날개가 아닙니다 | 이소연 '옷을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 저자 | #환경 #기후 #틱톡 | 세바시 1754회
[세바시]옷은 날개가 아닙니다 | 이소연 '옷을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 저자 | #환경 #기후 #틱톡...
옷을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
찌찌뽕~~~~ 같은 생각을 가진 청년의 글을 보며 실천법은 각자마다 다르지만 그래그래 하며 훌훌 읽어버린 ...